구마모토 현 야 쓰시로시 국가 지정 중요 무형 민속 문화재 야시로 묘견 축제의 신행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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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사자무는, 겐로쿠시대 야쓰시로의 호상・이자쿠라야 칸키치가 묘견제에 도입한 것이 시초라고 전해지

고 있습니다. 이자쿠라야 칸키치는, 장사로 왔다갔다했던 나가사키의 스와신사의 제례(나가사키 군치)

에 출연한 라한사자를 보고, 그악기의 가락이 너무 진귀하고 흥미로워 야쓰시로의 묘견제에도 필히

도입하고저 생각했던 것이 원래의 계기였습니다. 그당시에는 바로 착수하지 못했지만, 칸키치는 포기

할 수가 없어서 21살 가을에 나가사키로 가서, 북치는 법 등을 배웠습니다. 라한사자의 몸놀림은 상

당히 어렵게되어 있어서 간단하게 하는등 하여, 젊은이나 어린이에게 가르쳤습니다. 이러한 노럭

결과 겐로쿠 4년에 묘견제에 처음으로 나온 것입니다.


신여

 

신여는 간에이 12년(1635) 3월에, 당대의 야쓰시로 성주 호소카와 다다오공이 묘견궁에 봉납한 것으

로, 내외에 금박을 붙히고, 천정에는 다다오공 직필인 용 그림을 배치하는 등、대단히 호화롭게 만들

어져 있으며, 에도초기의 발랄한 무가 문화를 볼 수가있습니다.

제례시에 봉납하는 씨자 여러분은 아쓰시로군의 10지역이, 1년 교대 순으로 봉납하고있습니다.

가사보코

 

가사보코의 기원은、덴와・죠쿄 (1681~1687)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미야노마치를 제외 한 여덟개 마을에 대해서는,겐분 3년(1738) 이전에는 「인조품」「이중뚜껑」「사인소

유」의 가사보코로, 미아노마치는 호에이년간에는 혼자서 드는 우산모양의 인조품이었는데, 금년부터 이와 같은 가사보코로 바뀌어졌다.

가사보코의 기본구조는, 차대(다이)와 그 중앙에 직립으로 심봉(기둥), 그 상부에 얹는 팔각형의 평

면「삿갓」부분으로 나누어진다.

심봉(기둥)은, 안이 빈 바깥기둥과 그 속에 들어가는 안기둥으로 구성된다. 안기둥 꼭대기 부분에

「삿갓」이 얹혀져, 다이를 제외한 가사보코 전체 하중을 한군데에서 지탱하고있다. 「삿갓」의 골격은

세종류의 부재로 구성되고, 더욱 더 건축적인 장식・조각・둘러싸는 막이 붙혀져있다.

가메

 

가메의 출연이 묘견제에 참가하기 시작한 것은, 메이와 원년에서 더욱 더 거슬러 올라가, 덴와・죠쿄

경 이라고 생각된다. 덴와・죠쿄의 가메 모습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기술이 없으며, 현재와 공통된 특

징을 가진 가메에 대해서는 , 메이와 원년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말할 수있다.

특히 고카 3년의 그림 두루마리에 그려진 가메 모습은, 현재의 것과 거의 같다.

이상으로부터, 가메는, 메이와・고카의 에도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여러형태로 바꾸어 만들어,

수리해 오면서도 그 모습은 바뀌지 않고 계승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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